6층 공사가 끝나면 특실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
특실 1인실
혼자 조용히 지내실 수 있는 방입니다. 익숙한 물건을 곁에 두고 생활 리듬을 그대로 이어 가시기 좋습니다.
- 한 분이 쓰시는 방
- 6층 (601~606호)
- 비용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
- 잠자리가 예민하신 어르신께 권해 드립니다
건강 상태와 원하시는 생활에 맞춰 1인실, 2인실, 4인실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.
특실·준특실이 있는 6층은 지금 공사 중이며, 11월쯤부터 이용하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.
6층 공사가 끝나면 특실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
혼자 조용히 지내실 수 있는 방입니다. 익숙한 물건을 곁에 두고 생활 리듬을 그대로 이어 가시기 좋습니다.
6층 공사가 끝나면 준특실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
두 분이 함께 지내시는 방입니다. 말벗이 곁에 있으면서도 비교적 조용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.
네 분이 함께 지내시는 방입니다. 다른 어르신들과 어울리며 지내실 수 있고, 요양보호사가 자주 오가며 살피기 좋습니다.
노래교실, 미술, 인지 활동, 생신잔치처럼 여러 어르신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여는 넓은 방입니다.
작업치료사가 어르신마다 계획을 세워 기능회복훈련을 하는 방입니다.
방 배정과 비용. 빈 방 여부는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. 준특실과 특실 비용도 상담 때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. 등급별 비용은 비용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